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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February 26, 2015

올림푸스 OM-D E-M5 Mark 2 발표회 소감


- 장소가 생각보다 협소한 음악홀이었음.

- 사람 수에 비해서 로비가 좀 많이 비좁았음

- 생각보다 사람들이 일찍 왔음에도 정시까지 홀 입장이 안되어서 사람들이 갈 곳을 잃어버렸음.

- 미리 도착해서 참석 확인을 한 사람들한테 경품번호표를 안나눠 주는 바람에 다시 줄서게 해서 나눠줌. 근데 받아 간 사람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함.

- 클리닝 서비스 해 주는 곳에 직원이 적어서 줄이 주~~~~~~~~~~~~~욱 길게 이어졌음.

- 전시된 카메라가 3대(?) 뿐이라 만져보려는 사람에 비해 대기인원이 너무 많았음.
  전 다행이 만져보긴 했는데, 하필 제가 만져본 카메라가 뭔가 세팅이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한장 찍으면 디스플레이가 잠겨버림.
  그 바람에 직원분이 설정을 손을 보느라 시간이 지체되어서, 다시 또 받아서 만지려니 혼자 너무 길게 갖고있는 듯 해서 조금밖에 못만짐.

- 실버 모델 정말 이쁨 @.@ 14-150렌즈랑 조합하니 생각보다 무게는 좀 나가는 듯함.

- 디자인 원형이라던 OM-4 도 같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완전 무거워서 쇳덩이 인 줄 알았음.

- 저녁시간대 행사라서 샌드위치랑 캔음료를 나눠줬는데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없음.
  홀 안에서는 음식을 먹을 수 없게 되어있음. 그러므로 전부 계단에 쭈그리고 앉아서 먹거나 화장실 앞에서 먹거나....
  전 엘리베이터 앞 공간에서 서서 먹음. 그 와중에 샌드위치 포장지가 잘 벗겨지지도 않음 ㅠ

- 물건 소개는 7시에서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됨. 중간 식사시간 약 20분.

- 2층 오른쪽 앞부분에 앉아있던 두 촌놈들, 시종일관 지들끼리 떠들어 댐.
  게다가 홀 안에서 간식 먹으려고 부스럭 거리다가 직원에게 제지당한 듯함 (이건 잘 안보였지만 느낌상 맞을 것 같음)
  (참고로 여기서 촌놈은 시골사람을 의미하지 않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말하자면 nerd .)

- 경품은 역시나 당첨이 안되었음.

- 경품 추첨도 뭔가 아마추어틱 해서, 마치고 나올 때 들으니 누군가 자기 당첨된 경품(다이어리였던 모양)을 다른 사람이 가져갔다고 함.

- 지름신은 다행히 오지는 않았음.

- 오늘의 유일한 득템.



오엠디 이엠오 마크2.................. 열쇠고리. ㅠ




 View my work at Turbosquid

Monday, April 30, 2012

HDR Camera 의 구분

허락 없이 번역한거라 본문 그대로 전부 적지는 않고 부분적으로 적었습니다.
원문은 아래 글입니다. 아마 보신 분들도 많으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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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LDR 에 대한 정의가 필요합니다. 앞선 글 (http://19lights.com/wp/2011/10/09/12-bit-linear-8-bit-srgb-raw-files-are-not-hdr/) 에서

"LDR 디스플레이/카메라 란 8비트 sRGB 이미지/씬 을 정확히 표시/캡쳐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라고 정의를 한 바 있습니다.

이 정의 하에서 LDR디스플레이는 약11.69스톱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가지는 sRGB와도 같으며, 11.69스톱보다 넓은 다이내믹 레인지를 캡쳐할 수 있는 카메라를 HDR카메라라고 부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13스톱을 캡쳐하는 카메라나 25스톱을 캡쳐하는 카메라나 기술적으로는 그냥 HDR카메라로 같습니다.

이를 구별하기 위해서 HDR+x 라는 기술을 채용하겠습니다.
x 에 해당하는 숫자는 LDR카메라의 11.69스톱을 넘어서는 스톱숫자를 나타냅니다.
만약 지극히 평범한 제 D200 카메라를 이용해서 -4에서 +4까지 브래킷촬영을 하고 합친 이미지는 HDR+8 이라 부르게 됩니다.
왜냐면 LDR이미지에 비해 8스톱을 더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2에서 +2까지 브래킷촬영을 한 경우에는 HDR+4 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다이내믹 레인지를 측정할 때 고려해야 하는 요소로 노이즈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 많은 노이즈를 내는 값은 다이내믹 레인지 측정치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제 의견은 조금 다른데 '멋진 노출의 이미지를 얻기 위해 얼마나 크게 노출부족으로 촬영을 하고 후보정 할 수 있는가"
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http://www.dxomark.com/  사이트를 가면 많은 종류의 카메라들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측정해 놓은 차트가 있습니다.
선택한 카메라들을 http://www.dxomark.com/index.php/Cameras/Camera-Sensor-Ratings/(type)/usecase_landscape 에서 비교해 볼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카메라들은 11.69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몇 가지 예외적인 카메라들이 있습니다.

- 니콘D7000, D3X, 5100 : 이 카메라는 HDR+2카메라들입니다. 즉 하늘이 과다노출이 된다면 2스톱 까지 노출부족으로 촬영 후 보정으로 되살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 후지 S3/S5 및 이후의 수퍼CCD센서를 가진 카메라들 : 후지 S5의 경우 한 번에 두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고 두 이미지는 3.7스톱 떨어져 있습니다(http://19lights.com/wp/2011/09/24/hdr-cameras-hiding-in-plain-sight-and-how-to-get-exrs-from-them/)
하지만 일부 화이트밸런스 값에서 전체적인 핑크 상황으로 다이내믹 레인지 손실이 발생하므로 전 뛰어난 HDR+3카메라라고 부르겠습니다. 최신 후지 카메라들은 HDR+4일테지만 테스트해 보진 않았습니다.

- 비디오 카메라의 경우 두 경쟁제품이 있습니다. RED Epic과 ARRI Alexa 입니다.
http://provideocoalition.com/index.php/freshdv/story/epic_vs_alexa_dynamic_range/ 기사에서 다이내믹 레인지 차트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 기사에서는 Alexa 는 15스톱, Epic은 14스톱으로 못박고 있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저 글을 쓴 사람은 저보다 더 엄격한 노이즈 제한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제 직감에 의해서 두 기종 모두 HDR+4라고 부르겠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게 했던 말과도 일치합니다.

- RED Epic의 경우 HDRx라는 모드를 가지는데 이 경우 두 가지 노출을 촬영을 합니다. 먼저 'x트랙'이라 부르는 노출부족 샷을 촬영하고 곧바로 'A트랙'이라고 부르는 일반 샷을 촬영합니다. 두 샷 사이에 약간의 시차가 있기 때문에 일부 경우 정렬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지만 이미지들은 거의 같습니다. x트랙은 A트랙에 비해 6스톱까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만약 6스톱 전체로 촬영을 한다면 HDR+10카메라가 되는 셈이며, HDRx 아니어도 Epic은 여전히 HDR카메라(HDR+4)입니다.

- AMP 카메라(http://www.amphdr.com/) 가 있습니다. 각 3.5스톱씩 떨어진 3개의 센서에 이미지를 보내는 빔스플리터를 가진 비디오 카메라입니다. 이 말은 최상위와 최하위 간에 7스톱 떨어져 있다는 뜻으로 HDR+7카메라가 됩니다.

- HDRv 카메라(http://www.hdrv.org/HDRv.php) 는 웹사이트에 무려 24스톱의 다이내믹 레인지를 가진다고 나옵니다. LDR센서로부터 12 만큼 떨어져 있으므로 HDR+12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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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부터 오늘까지 코엑스에서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이 열렸죠.
전 가보진 않았습니다만 아마도 더 많은 멋진 장비들이 소개되었을 것 같네요.

요근래 하이프레임레이트로 제작된다는 '호빗'이 48fps로 10분짜리 3D 시사를 가졌는데 반응이 별로 안좋았다죠?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금방 친숙해 지기는 어려운 모양입니다.
그래도 기술은 발전하기 마련이고 사람도 역시 적응해 가겠죠.
아, 영상 제작하시는 분들은 갈수록 힘겨워지겠군요.
4K, 8K도 모자라 3D에 48fps 까지...

Saturday, January 7, 2012

Kenzors Previsualization tool

Kenzors Previsualization tool

카메라를 옮겨가면서 원하는 위치로 In, Out 프레임을 지정하여 스토리라인을 구성하고 프리뷰를 할 수 있도록 플레이백 컨트롤도 제공합니다.

Saturday, December 3, 2011

3inCamPack : JUMPER•CAM , SPIROFLY•CAM , CHASER•CAM

3inCamPack: JUMPER•CAM

씬에 있는 여러 뷰의 카메라들을 모두 하나의 단일 free 카메라 애니메이션으로 변환해 준다고 합니다.


3inCamPack: SPIROFLY•CAM

턴테이블 형식의 카메라 랜더링을 가능하도록 카메라 애니메이션을 설정해 줍니다.
원형 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카메라 움직임이 가능합니다.


3inCamPack: CHASER•CAM

한 오브젝트에서 다른 오브젝트에까지 카메라가 이동하며 물체를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